헌애왕후
인물헌애왕후 황보씨(獻哀王后 皇甫氏, 964년 ~ 1029년 1월 20일 (음력 1월 3일) )는 고려의 왕족이자 고려의 5대 왕 경종의 3비이자 7대 왕 목종의 모후이다. 태조의 아들인 대종과 선의왕후 사이에서 출생하였다. 생전 아들 목종에게 받은 공식 존호는 응천계성정덕왕태후(應天啓聖靜德王太后)이며 사후 조카인 제8대 국왕 현종이 올린 시호는 '헌애왕태후(獻哀王太后)'이며 시호를 줄여 '헌애왕후(獻哀王后)'라고도 한다. 오빠인 성종이 죽고 아들인 목종이 즉위하자 섭정을 했으며, 당시 머물렀던 천추전에서 이름을 따 사람들에게 천추태후(千秋太后)로 불리게 되며 이 이름으로 훨씬 잘 알려져 있다
- 출생일
- 964년
- 출생지
- 고려 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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