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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확고하게 말씀드린다…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저 역시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정치 상황에 대한 타협의 산물로 탄생한 1987년 헌법은 더 이상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옷"이라며 "여야 정치권의 합리적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일종에 여름에는 여름 옷 입고 겨울에는 겨울 옷 입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시대가 바뀌면서 안 맞는 법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 정청래> 저는 전당대회와 무관하게 왜냐하면 대한민국 헌법 20조 2항에 보면 종교 분리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김종혁> 옷 입은 거 가지고 그래요. ◆ 서용주> 옷 진짜 멋있어요. ◇ 박재홍> 멋지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87년도에 헌법 개정이 되면서 정치 민주화의 그때 국회의 동의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게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의 동의를 하고 나중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