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2항 부터 민주시민 교육의 모범을 보여주다 경북여자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헌법 톺아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5일 진행된 헌법 알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17년 5월 19일 자 정리- 동아일보 정치- 문 대통령 5. 18 정신 헌법 전문에 담겠다. 어제 기념식서 개헌추진 공개언급, 발포=진상 책임 반드시 밝혀낼것. 김상조"4대그룹엔 더 엄격히 법 집행"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이르면 내년 단계 폐지 교육부 "공약 맞춰 훈령수정 검토" 안철수, 귀빈석 마자하고 일반석에 앉아.
- 제8회‘우리헌법 만들기’공모전 공고 - 제8회‘우리헌법 만들기’공모전 공고 가정과 학교, 직장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약속과 원칙, 목표와 가치를 헌법 형식으로 만들어 실천하는 ‘우리헌법 만들기’ 국가의 ‘헌법’이 국민의 나눔과 봉사, 배려·존중의 약속 실천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우리헌법 만들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주 최 : 법무부, 국회(국회법사위원회), 매일경제 □ 후 원 : 교육부
- 2016년 헌법사랑 공모전 모든 법의 바탕이 되는 "헌법" 어려서부터 친근하게 여기고 한번쯤 생활 속에 적용되는 헌법의 가치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2016 헌법사랑 공모전' 교육부, KBS, 동아일보 등이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의 헌법.
뉴스
- 여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 각 3명 추천…위원 면면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상응 교수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진아 교수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12년부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 기본권 보장 등을 연구해온 헌법 전문가다
- 자해 학생, 학교는 20일 출석정지? 위기관리 '나몰라라' 경기 안산시의 한 중학교가 학생의 자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교육부 지침을 이행하지 않는 등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교육부 안내서와 가이드라인 모두 비자살성 자해를 예외로 둔 조항은 없다. 오히려 법은 더 엄격해졌다.
![[헌법채널e 01] 헌법의 의미와 최초 탄생?](https://i.ytimg.com/vi/dpc2i8O-eLA/hqdefault.jpg)
![[헌법채널e 04] 헌법 속 다섯가지 권리](https://i.ytimg.com/vi/IkM4Uzy86GM/hqdefault.jpg)
![[헌법채널e 06] 법이 나와 우리 사회에 적용되는 과정은?](https://i.ytimg.com/vi/UDJFQHRAELE/hqdefault.jpg)
![[헌법채널e 05] 헌법 속 권력구조와 의미는?](https://i.ytimg.com/vi/XAcyycCWKOo/hqdefault.jpg)
![[헌법채널e 03] 인권의 의미와 행복추구권의 적용 범위는?](https://i.ytimg.com/vi/T-NlXMGO5v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