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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일돌] 네오 브라이스 조이 앤 허 펫 피쉬 한강 피크닉 & 인형 잡담(이케아, 리페오더, 정리 등) 오늘의 주인공 브라이스 조이 앤 허 펫 피쉬 누가 누가 놀러나갈까~! 나가야지~했는데 여전히 퍼 두르고 있는 애(마멜이) 여전히 가을옷 입고 있는 애(두건이) 잠옷 입고 있는 애(슬립오버) 신상 입고있긴한데 한강 무드엔 쫌 애매해보였던 애(아우렐라랑 안나
- 올 허 폴트(All Her Fault)를 보고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문장을 떠올렸다 미드(미국 드라마) 안보고 산 지 몇 년인가... 워킹데드가 시즌을 거듭하면서 지루해질 즈음부터 안본 거 같습니다. 구멍 없는 연기의 향연 속에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가 미드의 매력이라 생각하는지라 좀 아쉬웠던 거 같아요. 작가들 파업으로 흥미진진하게 보다가 허무하게 놔버린 미드들(대표
- 아들 둘 맘 픽 둘째용 살아남은 꿀 육아용품 top 5 이래도 고장 안나...? 싶을 정도로 견고하고 튼튼해요. 아기 용품은 비싼 이유가 있어요. 우리 둘째는 잘 게우는 아기라 30분 트림 시키고 역방쿠에 눕혀놔도 토했지만서도, 허.......
- 64일차(3/14), 65일차(3/15) 기억이 안나.....허... 역시 그날 기록해야 하는데 험 100일 잘 채워야 할텐데 집에서 큰아이랑 셤 대비 한 것 같은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