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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책임지자" 최근 정치적 의견을 밝혀왔던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4일 허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잘난 척하며 세상을 향해 토한 말들과 너의
- 확증편향은 사이비" 허지웅, 연이어 반박 작가 허지웅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일부 지지자들과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허지웅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논리와 팩트를 좋아한다면 기성의 과학자들과 사사건건 대립한 칼 포퍼를 싫어할 수 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포퍼가 오직 반증 가능한 것만이 과학이라고 선언
- 허지웅 "신해철 형, 왜 불러놓고 말 못했어…보고 싶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고(故) 신해철을 그리워했다. 허지웅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신해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형이 떠난 이후로 그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모든 부탁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쩔 수 없었다. 형은 나만의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다.
- 허지웅 "보완수사권 폐지, 멈출 수 있는 건 대통령 거부권 뿐" 민주당이 지난달 31일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검사의 직접 수사를 막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이건 그간 민주당 강경파의 기행 중에서도 마지노선”이라고 비판했다.허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허씨는 “대통...
- 허지웅, 김영훈 저격 "반도체 초과이윤? 왜 이익만 나누려 하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호황을 맞이한 반도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두고 공정한 분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하나부터 열까지 총체적인 엉터리
- 허지웅 "이러니 호남 무시하지"…배재고 감싼 정치인 저격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배재고가 광주일고와의 야구대회에서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친 이른바 ‘배재고 사태’를 두고 이를 옹호한 공직자와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지난
- "당신 세대가 늘 부러웠는데…" 허지웅, 유시민 저격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문제 삼으며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고 말한 가운데, 허지웅 작가가 유 작가를 비판하고 나섰다.허지웅 작가(왼쪽),
- 허지웅, 유시민 직격…"당신 세대가 늘 부러웠다" 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며 전통적 지지층 이탈을 주장한 유시민 작가를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 허지웅 “광주는 여전히 조롱거리…말리면 억압이라 착각한다” 폭발 최근 고교야구 경기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가 나와 파문이 인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광주와 5·18을 향한 사회적 멸칭과 조롱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1일 허지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80년 5월 광주 중흥동에 있었다. 육개월 아기였다”로 시작하는
- 배재고 논란에 허지웅 “혐오=표현 자유 NO”…JK김동욱 “정치적 희생양 옮은가”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가운데, 방송인 허지웅과 가수 JK 김동욱이 서로 다른 시각에서 목소리를 냈다. 허지웅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재고 야구부 징계와 관련한 정치권 반응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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