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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李에 “필요한 건 중도와 상식…오직 초심만 회복하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과 최근 ‘2기 내각’의 인사에 대해 실망했다며 지지 철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 3일 허지웅이 개인...
- 허지웅, 이 대통령 사진 올리고 “지지자 퇴로·숨구멍 틀어막는 기분” 김드보라 인턴 기자 = 영화평론가 겸 작가 허지웅이 이재명 대통령 사진과 함께 현 정부를 향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 이 대통령 사진 올린 허지웅 "지지자의 퇴로를 틀어막고 있다는 기분"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중도와 상식을 지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현 정부를 지지해 왔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보완수사권과 인사 문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냈다.
- 허지웅, '이재명 사진' 올리며 "크게 실망"...보완수사권 폐지와 내각 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최근 인사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실망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 허지웅 "신해철 형, 왜 불러놓고 말 못했어…보고 싶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고(故) 신해철을 그리워했다.
- 허지웅 “광주는 여전히 조롱거리…말리면 억압이라 착각한다” 폭발 최근 고교야구 경기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가 나와 파문이 인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광주와 5·18을 향한 사회적 멸칭과 조롱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 김동완 “허지웅에게 위로받았다”…SNS 재개 후 전한 진심 [SD톡톡] 그는 “허지웅이 스레드를 시작했다. 먼저 한 번 크게 휩쓸려 본 사람으로서 몇 가지 이야기를 건넸다”며 “그런데 이번에도 결국 위로를 받은 건 나였다.
- "부정선거? 확증편향은 사이비" 허지웅, 연이어 반박 작가 허지웅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일부 지지자들과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