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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아 작가의 꽃으로 피는 시간> 허정아 동생의 세 번째 출간이자 두 번째 시집. 1.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세이 2. 감성을 두드리다-시집 3. 여기 허정아 시인의 시는 짧지만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공감 되어져 읽고 난 뒤에도 그 여운은 깊은 산골 산사의 밤 종소리처럼 가슴에 오래 남는다.
- 너무 많이 밀려버린 나의 2021 이렇게라도 정리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천천히 재밌게 봐주시길 0806 머리를 다듬었습니다 저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별로인 머리 0807 허정아 집에서 잤습니다 갔었는데 보도블록에 넘어져서 무릎에 큰 흉터가 남았습니다 자주 넘어지고 다치는 건 맞는데 이번건 너무 심해서 이렇게까지 낫는데 몇 개월이 걸렸습니다...여튼 재밌었다... 0808 허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