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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아상이 레고 블록 같아"…AI 메뉴판 썼다가 망신당한 美 카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카페가 인공지능으로 만든 메뉴 안내판을 걸었다가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 120년 교토 맛집, 외국인 관광객에겐 '이중가격제'? 외국인용 메뉴판과 일본어 메뉴판을 나란히 놓고 돼지고기, 닭고기, 흑모 와규 등 여러 메뉴를 하나씩 비교한 B씨는 "거의 모든 메뉴 가격이 일본어 메뉴판이 더 저렴하다. "우리 매장은 국적 관계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대상의 별도 요금이나 이중가격제는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하며 "사실과 다른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