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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부산 KCC, 새 시즌부터 ‘윌비플레이’ 유니폼 입는다 협약식에는 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KCC 이상민 감독과 허웅 선수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파트너십의 출발을 함
- “우승과 실패 모두 맛봤다”…2시즌 만에 되찾은 왕좌 ‘예견됐던’ 허웅의 도약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부산 KCC 허웅(33·185㎝)이 쓰라린 경험을 원동력 삼아 2시즌 만에 왕좌를 되찾았다.허웅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 엄마 빼고 다 PO MVP…막내 허훈, 마지막으로 우승 반지 수확 “다음 시즌에도 자리 지키겠다” [SD 고양 인터뷰] 12경기서 경기당 평균 35분59초를 뛰며 12.8점·3.8리바운드·8.0어시스트·1.3스틸을 기록했다.허훈은 이날 MVP를 수상해 ‘허부자’ 중 아버지 허재(61·은퇴)와 형 허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