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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생 The 2nd MINI ALBUM [SOLO] 첫 번째 미니 앨범 [Let It Go]로 차도남, 쿨하고 시크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던 허영생이 이별에 눈물 짓고 아파하는 사랑 앞에 약한 남자로 1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2011년 5월 "Let It Go"를 발표하며 SS501의 리드보컬 허영생이 아닌 솔로가수 허영생으로서의 그룹활동 속에 감춰졌던 모습들을 발견했다면, 이번에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SOLO
- 허영생-"다양한 경험 안주로 슬픈 이별가사 썼죠" 그룹 SS501의 멤버에서 어느덧 두 번째 홀로서기에 나선 허영생. 작년에 '렛 잇 고(Let It go)'로 활동했을 때 억울한 면이 있었거든요. 음악프로그램 PD님들이나 심지어 소속사 사장님까지 '너 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