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목
인물허목(1596년 1월 10일(음력 1595년 12월 11일 ) ~ 1682년 6월 2일(음력 4월 27일))은 조선 시대 후기의 문신 및 유학자, 역사가이자 교육자 겸 정치인이며, 화가, 작가, 서예가, 사상가이다. 본관은 양천(陽川)으로, 자(字)는 문보(文甫)·문부(文父)·화보(和甫), 호(號)는 미수(眉叟) , 태령노인(台領老人),대령노인(臺領老人), 석호장인(石戶丈人)이다. 별호는 미로(眉老), 희화(熙和), 공암지세(孔巖之世), 승명(承明)이고 별호로는 동교노인(東膠老人), 구주노인(九疇老人), 동서노인(東序老人), 이서포옹(二書圃翁),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과거에 급제하지 않고도 정승 반열에 올라 의정부우의정겸 영경연사에 이르렀다. 당색은 남인으로, 남인 중진이며, 청남의 영수였다.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창선방
- 학력
-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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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목(許穆) 초상 큐레이터 설명 허목 프로필 이렇게 긴 프로필은 송시열과 견줄만 하다 허목의 일생도 파란만장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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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문장] 2026. 5. 20 ─ 허목 「동해송」 『논어』, 『맹자』, 『대학』, 『중용』과 『사기 열전』, 『한서 열전』 등 동양고전에서 오랜 세월을 전해 온 넓고 깊은 지혜가 담긴 일력. 하루에 한 장씩, 옛사람이 보내는 아름다운 글귀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바다 밖의 여러 종족들, 인종도 다르고 풍속도 다르지만, 한 울타리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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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판서 이익상 묘 풍수. 돌혈. 연안이씨 송시열을 중심으로 한 서인 중 노론으로 1680년 대사헌이 되어 윤휴(尹鑴)·허목(許穆)을 면박하는 등의 정치활동을 하다가 강릉부사로 좌천되었다. 그러나 같.......
- 허목 우산도, 울릉도 세 봉우리 나무 흰 모래 - 제미나이 AI 강릉(江陵)은 옛 예국(獩國)으로, 한(漢)나라 원삭(元朔 무제(武帝) 연호) 연간에 처음 창해군(滄海郡)을 설치하였고, 한사군(漢四郡) 때 임둔군(臨屯郡)이 되었다. 바닷가에 경포대(鏡浦臺)와 한송정(寒松亭), 한송정 아래에 술랑정(述郞井)과 석조(石竈)ㆍ석지(石池)가 있고 평해(平海
- 간간한한(間間閑閑) 허목(許穆·1595~1682)은 '기언서(記言序)'에서 이렇게 말했다. "경계할진저.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일을 많이 벌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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