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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늑대 사냥이라도 잔인하게 죽이면 처벌 와이오밍주 법률에 따르면 늑대는 포식 동물로 분류되어 있고 포식 동물은 사냥 허가 없이 언제 어느 때 어떤 방식으로는 죽일 수 있다. 마크 고든 주지사까지 나서 해당 행위를.......
- [이종길의 가을귀]도요토미는 왜 가톨릭을 배신했나 조선 명나라 침공 위해 포교 허가...나중엔 일본 전역 기독교인 학살극 기리시탄(막부시대 일본의 기독교 신자) 무리가 온천으로 끌려온다. 멀찍이 서서 살육의 현장을 지켜보던 크리스토바오 페레이라 신부(리암 니슨)는 무릎을 꿇고 만다. 심경은 편지로 전해진다. "1633년, 하늘 아래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