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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정치계 어른의 30년 전 일갈 "110위? 부끄러운 줄 아세요"
향년
92세. 이후에도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들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정치문화 발전을 위해 결성된 국회의장 산하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정' 상임대표를 맡아 여성 정치 대표성 확대를 위해 애썼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