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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 안내' 넘어 '자동신청'…AI 행정 띄우는 행안부 행정안전부가 올해 하반기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부 지원을 대신 신청해주는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를 연내 시범 도입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지원과 재난안전 관리 고도화, 지방재정 확충도 중점 추진한다.행안부는 5일
- AI로 지진 행동요령 알린다…행안부, 국민 영상 공모전 개최 총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대상 수상자에겐 행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지난달에는 관계기관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내진보강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민간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를 위한 비용 보조와 세제 혜택, 전국 단층 조사도 관계부처와 함께
- 말로 민원 신청하고 서류 발급까지…행안부, 'AI정부24' 연말 고도화 AI와 대화하고 본인 인증만으로 서류를 발급받는 AI 에이전트 기반 대화형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아울러 사용자 위치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정부 혜택 이미 발급된 증명서를 AI가 분석해 보다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도 검토 중이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AI정부24는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통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