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행사 사건 시즌(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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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이 얘기는 이 형소법 개정안에 대해서 당연히 반대하고 상황이 이 법 시행 이후에 안 좋아질 때를 대비해서라도 정성호 장관 계셔 주셔라 여기까지 감안한 발언이 아니었을까, 저는 그렇게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 손수호> 네, 그 재산 자체는 뺏어올 수가 없었거든요. 또 12월에 시행 예정인 새 법으로도 환수 대상이 아닙니다.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