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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 토론회 개회사 중 고성... 정청래가 던진 즉석 제안 "누구 사주 받고 한 거요"라고 흥분하거나 "왜 행사를 방해하냐"며 발언 중인 참석자에게 쫓아가 삿대질하는 지지자들도 있었다. 행사 시작을 막던 이 참석자는 고성을 멈추고 무대 위로 올라갔고, 정 후보가 내어준 마이크를 잡고 적어둔 메모를 읽어내려갔다.
- "적임자라고 기사 써줘"... 치열한 '민주당 선관위' 쟁탈전, 왜? 차기 권력 투쟁 양상과 맞물려 '누구 편이냐'를 묻는 계파 갈등마저 극심하다 보니, 이들의 싸움에 휘말리기보단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같은 당내 중립 기구에 들어가 조심스럽게 사태를 민주당 당규는 '선관위원장, 선관위원, 중앙당 및 시·도당 사무직 당직자, 기타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경선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기타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선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자기들 더 큰 잘못했는데 아무 책임도 안 지는데 그거를 권력 강화용으로 누구 징계한다 그러면 당연히 반발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총선을 기준으로 봤을 때 민주당은 비교적 그런 지표들 인덱스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누구 자르고 아니면 누구 넣고 이런 것들이 어쨌든 기준상으로는 있는데 국민의힘은 좀 부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