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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비상장관, 평양서 "쿠르스크 北지원 감사, 영원히 기릴것" 타스통신에 따르면 쿠렌코프 장관은 13일 평양에서 박태성 북한 총리와 만나 "쿠르스크주 일부 지역을 해방하는 과정에서 한국(북한) 장병과 장교들이 러시아에 제공한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방명록에 "러시아 비상사태부와 나는 조선인민군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희생과 업적을 영원히 기릴 것"이라며 "러시아와 북한의 우정이 더욱 굳건해지고 평화와 안보가 양국 국민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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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0번 더 올 것”…톰 크루즈 여전한 韓사랑, 이유 있는 13번째 내한(종합)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할리우드의 대표 ‘친한(親韓)파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로 통산 13번째 내한을 달성하며 또 한 번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2022년 ‘탑건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한국에 오는 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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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한일 아동 초청해 ‘글로벌 행복지원’…사회공헌 해외로 확장
교촌은 지난달 28일 서울 신촌점에서 한일 양국 아동과 관계자 등 총 57명을 초청해 ‘글로벌 행복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대표 치킨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양국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 아동 15명과 일본 아동 15명을 비롯해 양국 대학생 봉사자
- 직장인 행복도 조사 결과…SK하이닉스 '상위 3%' 이번 조사는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 직장인 3만 437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르면 행복 점수(100점 만점) 50점 이상을 받은 기업의 비중은 33%로, 전년(47%) 대비 감소했다. 반면 30점 미만 기업은 1%에서 15%로 급증했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순간 뉴스거리는 차고 넘치지만 제도권 언론이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한국 사회를 떠올렸다. 특정 유명 인사들이 사회적·정치적 신념 때문에 방송 출연에서 배제되는 현실도 함께. 하지만 복지 담론, 행복 담론은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도 지금부터 삶의 질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사회를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