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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 14년 만에 ‘본업’ 발레리나 복귀 D-DAY…엄정화 “자랑스러워”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1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윤혜진은 8일 자신의 SNS에 공연 연습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받아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도베 라 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오시는 분들 조심히 오시고 행복한 공연 되시길
- 유영국의 '낡은 소파'를 보다가 저절로 떠오른 것 꿈과 이상을 찾아 헤매던 청춘을 지나, 마흔이 넘은 중년이 되고 나니 굳이 먼 곳을 가지 않아도 지금 여기서의 행복한 길을 찾게 된다. 오픈 시간에 맞춰 온 사람들의 행렬이 꽤 길어 입구부터 사람들이 붐볐다. 그래도 전시 공간의 층고가 높고, 공간이 넓고 작품이 많아서 혼잡한 느낌은 없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