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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명동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전달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명동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하나금융, 명동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200개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을 돕기 위해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이들은 직접 포장한 행복상자 200개를 명동 내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에 전달했다.행복상자는 일회용 앞치마와 종량제 봉투, 주방세제, 손 세정제 등 실용적인 물품으로 구성됐다.
- 하나금융, 명동 상인들에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 하나금융그룹은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은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 임직원들은 명동 일대 소상공인 점포를 돌며 ‘행복상자’ 200여개를 전달했다.
- 하나금융그룹, 폭염 취약계층에 행복상자 1300박스 전달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혹서기 필수품을 담은 행복상자 1300박스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4일
- 하나금융, 명동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전달…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행복상자 나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 담긴 '행복상자' 200여 개와 응원 편지를 상인들에게 전달했다.
- 하나금융, 폭염 취약계층에 '혹서기 행복상자' 1300여 박스 전달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철 생필품을 담은 '혹서기 행복상자'를 전국에 전달한다.하나금융그룹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혹서기 행복상자
- 하나금융그룹, 냉감침구 등 담긴 행복상자 1300개 전국 곳곳에 전달 하나금융그룹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에게 냉감 침구, 스탠드 선풍기, 삼계탕 등이 담긴 행복상자 1300여 개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 하나금융, 인천 시작으로 전국 폭염 취약계층에 '행복상자' 1300여개 전달 하나금융그룹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한여름 필수품을 담은 '혹서기 행복상자' 1300여개를 전국에 차례대로 전달한다.
- 28개 기업·2439명 시민 참여…행복얼라이언스 '행복상자' 전달 행복얼라이언스가 전국 결식우려아동 2818명에게 4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28개 기업(중복제외)과 시민 2439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아동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전국 결식우려아동 2818명에게 4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 금융권, 경남 집중호우 피해 긴급 지원 하나은행도 생필품·의약품이 담긴 행복상자 5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금융지원에도 나선다. 개인대출 고객의 경우 신한은행은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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