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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드트립 10박 11일 /Day 5_산타모니카 해변, 게티센터, 그리피스 천문대 [2023.3.12~ 2023.3.22] DAY5. 5개월 만에 아빠와의 만남 In LA 남편이 9시 비행기로 LA 공항에 도착하는 날. North Italia 미국 음식이 짠 대다 햄이 많이 들어간 피자를 시켰더니 더 짰다.......
- 식사기록 :) 10년만에 온 아웃백 , 꿀팁 스벅순이인 저는 신메뉴가 나오면 도전을 해보는 편인데요 사우어크러스트 발효양배추와 치즈, 햄이 어우러져 맛없없 조화이긴해요. 특히 겉에 빵을 바삭하게 구워주시는게 매력이네요. ㅎㅎ 정말 10년 만에 방문을 하였어요. 반가운 부쉬맨 브레드. 안녕 파리바게뜨 식빵코너에도 비슷한.......
- [배달음식 리뷰] 왕손 페퍼로니 피자_ feat. 왕손 피자 성동점 햄이 가득 들어있는 사진에 이끌려 페퍼로니 피자(+치즈 크러스트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주문한지 40-50분 만에 피자가 도착했습니다. 햄이 너무 많아서 너무 짜지는 않을까 했는데 적당히 짜고 맛있었습니다. 밑의 밀가루도 얇지 않아서 식감도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배달의 민족.
- [토트넘-웨스트 햄] 토트넘이 보인 공격 전술의 한계 토트넘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1-0으로 뒤처지고 말았다. 때문에 경기는 90분 내내 웨스트 햄이 크게 내려 앉는 구도로 흘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