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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핵발전소, 좀 따져 봅시다 https://advocacy.jesuit.kr/bbs/board.php?bo_table=webzine&wr_id=383
- “SMR도 결국 핵발전소” 도심·산단 옆 원전, 안전구역 범위 두고 공방 사업자 “수출 경쟁력 위해 최소화해야” vs 시민단체 “다수모듈 위험 과소평가” [비즈한국]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조기 상용화 및 수출 추진과 맞물려, 원전 주변 주민을 방사능 위험으로부터 지키는 안전 구역인 ‘방사선비상계획구역(EPZ)’ 설정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발전
- 신규 핵발전소 반대와 가덕도신공항특별법 폐지를 위한 1인시위 2026. 07. 14 코스피 코스피 하더니 7천 선이 무너졌다. 뭐 다시 올라갈 수도 있고 더 떨어질 수도 있다. 문제는 절대 주가는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반드시 등락의 과정을 거치면서 돈을 버는 주체들, 주로 기관투자자들, 외국인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
-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
-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6. 06. 09 [보도자료]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법적 근거 없는 밀실 부지선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즉각 중단하라!”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6월 9일(화)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법적 근거 없는 밀실 절차” 반핵단체,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중단 촉구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이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절차를 “법적 근거 없는 밀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수원이 추진 중인 신규 대형 핵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의 부지선정 과정이 투명성과 민주성, 공공성을 결여한 채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 웈흐라인 체르노 핵발전소 4호기 생각났어 ㅎ 낫댓도니 •6년 전 발전소가 건설될 당시에는 프리퍗.이라는 도시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 도시는 발전소 노동자들을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이 발전소는 체르노빌 라이온(구역)에 건설되었고, 해당 구역의 행정 중심지는 발전소에서 불과 16km 떨어진 체르노빌 시였습니다. 따라서 발전소 건설
- [국제공동성명] 아시아 민중은 핵없는 한국을 바란다 - 한국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을 즉각 철회하라 [국제공동성명] 아시아 민중은 핵없는 한국을 바란다 - 한국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을 즉각 철회하라 한수원은 지난 17일, 대형 핵발전소 후보지로 경상북도 영덕군을 , 소형모듈원전(SMR)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을 발표했다. 2026 반핵아시아포럼(NNAF)에 참가한 우리는 필리핀 민중이 멈춰세운 필리핀 바탄 핵발전소 앞에서, 신규 원자로 부지를
- 우크라인 체르노 핵발전소 4호기 2026 확인차. 귀찮아서 구글좌표 생략 알아서 재주껏 보든지 말든지 ㅎ 아무튼 ㅎㅎㅎㅎ 저곳이 방사선 처맞고 헬기가 추락한 곳. 아 맨 위 사진에 좌표 있군 ㅎ
- 핵발전소 근처 해변은 예쁜 카페와 유명식당이 생기면서 지역의 명소가 됐고, 주민들은 마치 피폭이 없는 것처럼 살고 핵발전소 근처 해변은 예쁜 카페와 유명식당이 생기면서 지역의 명소가 됐고, 주민들은 마치 피폭이 없는 것처럼 살고 있지만 박상현은 원자로 돔을 보고 있으면 '흉물스럽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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