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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첫 번째 회의 때 분할 화면에 열 몇 명의 얼굴이 뜨는 걸 보는데 너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 그냥, 절경인 거예요! 저는 솔직히 노래 안 하고 (한영애 무대를) 보고 싶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집 가진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 박재홍> 조합원들에게 물어봐야죠. ◆ 정옥임> 집 가진 사람이지, 조합원들이. 나갈 때 이런 안내 문구가 뜨는 건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 박재홍> 텔레그램이 제일 강하게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