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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민간 인증기관 해킹으로 '청와대 인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 민간 인증기관 서버 해킹으로 청와대 인사 등 주요 인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일부 언론은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라자루스'에 의해 청와대 고위급 인사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고 보도했다.
- 외교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인력 증원…전담 인력 1명 확충 최근 국립외교원 전산망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된 이후 보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7일 외교부가 입법예고한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 사항을 시행규칙에 반영한 것이다.외교부는 이와 함께 관리운영직군 정원 2명(9급)을 행정직군으로 전환해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이번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