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뉴스
- 경찰, 민간 인증기관 해킹으로 '청와대 인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 민간 인증기관 서버 해킹으로 청와대 인사 등 주요 인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일부 언론은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라자루스'에 의해 청와대 고위급 인사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고 보도했다.
- 외교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인력 증원…전담 인력 1명 확충 최근 국립외교원 전산망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된 이후 보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7일 외교부가 입법예고한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 사항을 시행규칙에 반영한 것이다.외교부는 이와 함께 관리운영직군 정원 2명(9급)을 행정직군으로 전환해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이번 조직
블로그
- 북한의 해킹 조직 라자루스, 약 5억 71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훔쳤다!? 지난 8월 중순 중국 암호화폐 해킹으로 약 983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훔쳐 간 해커 일행이 검거되었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러시아의 유명 사이버 보안 그룹 - IB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지난해 약 5억 7,100달러(약 6,466억 원)의 암호화폐를 훔쳤다는 조사 결과를 알렸
-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수준 여전히 미흡…지갑 보안관리 가장 취약 해킹으로 거래소가 보관하고 있는 회원들의 가상통화가 탈취되는 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지만, 특히 거래소들의 지갑관리가 미흡한 상황이다. 이번 점검은 보안 미비점 개선을 권고한 사항 17개 보안항목을 이행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17개 항목은 보안전담 조직 구성, 관리 전용 단.......
- 과기부,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개선 권고…"월렛 관리 취약"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이용자 피해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앞장서 거래소 보안을 점검하고 개선을 권고했다.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해 암호화폐 단기간에 조치 가능한 6개 항목과 암호화폐 지갑관리 11개 항목 등 총 17개 항목은 신속한 조치를 권고했고, 나머지 항목도 9월까지는 조치를 권고했다. 17개 항목에는 보안전담 조직
- 재향군인회 해킹, 홈피 취약점 노렸다 웹사이트에 악성코드 링크 숨겨놓고 방문자 감염시켜 방대한 조직 갖추고도 보안전담자 없이 전산직원 2명이 총대 [보안뉴스 김경애]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뚫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