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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의 신속함에 좋았다가 복병을 만나 헤매고는 미드웨이 해전사 영문판을 결정하다 오늘(8/16)은 어제밤 3시가 다되어 잤음에도 아침 7시에 일어난 제가 좀 대견스러웠네요. 아마 부족한 잠은 낮에 낮잠으로 보충하겠지만 아침형 인간인 제게는 생산성 좋은 시간대에 늦잠 안잔게 어디냐 싶었습니다. 몸에 예열을 받게 하는 10여분간의 꾸물거림을 거쳐 체조를 건너 뛰고 세면
- 거북선축제 특히 거북선을 최초로 만들어 해전사(海戰史)에 길이 남는 업적을 이룬.......
- 해남 명량대첩해전사 기념관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 전시관은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명량대첩에 대해 알리고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곳이다.
- 아빠와아들의 전국역사여행 군청사가 왠만한 시청사 보다 크고 웅장했던.. 땅끝도시 "해남군" 명량대첩 해전사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장소로.......
- 미드웨이 2019 - 거대한 해전사 (한상완) 1941년 일본해군에 의한 진주만 기습은 미국에 크나큰 충격을 주었다. 허나 일본은 지옥문을 열었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다. 미국은 일본을 쳐야 한다는 복수와 분노가 치솟았다. 둘리틀(아론 에크하트)을 책임자로 한 폭격기부대는 항공모함에서 이함하여 일본 본토를 폭격한다. 미해군 총
- [동양 해전사 스페셜] 열여섯번째 이야기 : 성웅, 노량에 지다. 필승! 대한민국 해군본부 공보과 소속 블루페이퍼 기자단 역사함 소속 기자 신재원입니다.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7년 간 이어진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전, 노량해전을 시작하겠습니다.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이자, 수군의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 해전이 벌어진 곳은 노량해협(露梁海峽)으로 현재는 경상
- [동양 해전사 스페셜] 열다섯번째 이야기 : 명량, 다시 바뀐 흐름 필승! 대한민국 해군본부 공보과 소속 블루페이퍼 기자단 역사함 소속 기자 신재원입니다. 오늘은 굳이 두말 안하더라도 어느 차례인지 모두 아실 겁니다. 너무나도 유명하고, 기적적인 승리였던 명량해전을 다룰 예정입니다만, 아무래도 서설이 길 것 같습니다. 명량해전 자체는 2014년에 영화도
- [동양 해전사 스페셜] 열세번째 이야기 : 동맥을 노린 부산포 해전, 그러나... 지난 해전사 스폐셜에서는 1차 당항포 해전과 율포 해전, 그리고 안골포 해전을 살펴봤었는데요, 오늘은 한산도 해전-안골포 해전에 이어 벌어진 부산포 해전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
- [동양 해전사 스페셜] 열네번째 이야기 : 칠천량과 조선 수군의 붕괴, 그 진의에 대하여... 필승! 대한민국 해군본부 공보과 소속 블루페이퍼 기자단 역사함 소속 기자 신재원입니다. 지난 편은 임진년 조선수군의 전략적 움직임이었던 부산포 해전에 대해 살펴보았었습니다. 사실 바로 뒤이어 칠천량 해전까지 서술하려 했지만, 분량 관계 상 2부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점은 양해를 부탁드
- [동양 해전사 스페셜] 열두번째 이야기 : 이순신 제독과 일본군의 전략 필승! 대한민국 해군본부 공보과 소속 블루페이퍼 기자단 역사함 소속 기자 신재원입니다. 어느덧 꽃샘추위도 끝나고 봄이 물씬 느껴지는 날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봄을 한껏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바로 본론으로 출발하죠. 오늘 다룰 주제는 지난 번에 예고해드렸이, 큰 주목은 받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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