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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빌라서 에탄올 벽난로 화재… 2명 화상 지난달 31일 밤 9시 15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빌라에서 에탄올 벽난로를 사용하다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벽난로가 뜨거운 상태에서...
- 부산 해운대 호텔서 화재…"보조 배터리 충전 중 화재" 협탁 옆에 생긴 그을음[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어제(10일) 저녁 8시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 부산 11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투숙객이 없는 상태에서 불이 났으며,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화재경보기가 울려 놀란 투숙객
- 6명 숨진 부산 리조트 화재 시공사 경영진 징역8년 구형 이들은 지난해 2월14일 발생한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복합리조트 신축 공사장 화재 사건과 관련해 기소됐다.
- "전기차 화재, 이렇게 대응하세요"…TS, 소방대원 대상 '자동차 안전 구조 세미나' TS는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시 행동 요령 방법 알리기에 나섰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LCT 앞 포디움몰 광장에서 전국 소방대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 구조 세미나'를 했다고 2일
- 20kg 메고 100층까지 19분 만에…"순직 동료 기리며 버텼다" 【 앵커멘트 】 부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해운대 엘시티에서 올해도 전국 소방관 계단 오르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20kg이 넘는 장비를 착용하고 100층까지 올라가야 하는데요. 화재 현장에 출동하듯 방화복에 산소통과 안전모까지 갖췄습니다. 장비 무게만 2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