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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영화인’으로 김태호 PD “취향 존중 영화 찾겠다”(종합)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6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예상 밖의 얼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공동 사업 소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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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김혜자, 건강이상설 딛고 밝은 미소로 무대인사 참석… “마음을 어루만질 영화”
[해운대(부산)|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밝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후 영화 관계자는 “단순한
- 오늘부터 부산엔 영화의 파도가 친다 앞으로 열흘 간 부산 바다는 영화 바다가 된다. 부산국제영화제 31번째 행사가 6일 열린다. 올해 관객을 만나는 영화는 총 316편이다. 59개 나라에서 공식 초청된 영화 247편에 더해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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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김고은 “20대에 느꼈던 불안감, ‘대도시의 사랑법’에 더욱 공감”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고은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 담긴 애정과 자신의 20대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김고은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관객들과 깊은 소통을 나눴다.이날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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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오래오래 행복하게’ 슈화 “첫 연기 정말 떨렸다…큰 영화제에 초청돼 영광”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 슈화가 가수가 아닌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슈화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주연작인 대만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로 영화제를 찾은 슈화는 배우로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소감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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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양자경 “처음 할리우드 가서 충격, 아시안이라서 마이너리티 됐다”
[해운대(부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양자경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진출 이어 “정말 전 세계에 많은 아시안이 있는데도 제가 마이너리티였다”며 “저에게 역할도 많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1997년 영화 ‘007 네버 다이’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 [영상]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누구 오나? 전도연·정우성·현빈 참석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 상영뿐 아니라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관객과 직접 만나는 다양
- '암살자(들)' 논란에 영화인들 "관객 판단, 정치가 대신해선 안 돼"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지영·이명세 감독 등 영화인 20여 명이 정치권을 향해 "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정지영·이명세 감독 등 20여 명의 영화인들은 8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이벤트 광장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
- "정쟁 도구로 사용 말라" 참고 있던 영화인들 터졌다 영화 관련 정치권 공방과 혐오 행동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영화인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이명세 감독, 정지영 감독, 정상민 한국제작가협회 부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등 영화인들 20여 명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 마련된 비프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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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판빙빙 “‘가능한 사랑’ 보고 충격…배우들이 자유롭게 헤엄쳐”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범빙빙)이 부산을 찾은 소감과 함께 한국 영화 ‘가능한 사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판빙빙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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