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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11) 마지막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밤. 방안이 피씨방으로 변해버렸다. 다들 짐은 싸고 노는건지? 스타의 재발견이라고 할까나? 파이프 애송이들 처음 이곳에 도착한날 스타 시도했다가 안되가지고 그냥 안하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다시 시도해보니 갑자기 잘됨? 오잉? 갑자기 사람들 옹기 종기 방을 튜닝하여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질문&답변!! - 후기를 차근차근 쓰려 하였으나 문의 댓글 및 쪽지가 많이 오는 관계로... - 먼저 간단한 후기를 요약정리해야겠다는 생각에... - 제 블로그는 제가 나중에 볼려고 남기는 거라서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ㅠㅠ - 정보를 준다기 보다 질문을 많이 받아서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 따로 글을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5) 폭우(?) 놀라운 경험이다. 사막에도 비가 온다는 사실. 듣기로는 비가 일년에 손에 꼽히게 내린다고 하는데... 요즘 비가 스믈스믈 내린다. 첫번째 비를 맞았을 때는... 거짓말이 아니고 비가 온 후 차의 앞 유리창에 빗방울 갯수를 샐수 있을 만큼.. 두번째 비를 맞았을 때는... 한 3분 미친듯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10) 스테이크 하우스 사우디에 있는 기간 2개월. 부서 회식으로 밖에서 외식을 하자고 제시한지 한달쯤. 퐈이널리, 마침내, 공구장님이 승인을 내주셨고! 계획을 세웠다. 휴일날 단체로 가는것이니. 차도 어드민가서 리퀘스트해야하고.. 확실히 갈 수 있는 인원 파악도 하고.. 대뜸 내가 가자고 해서 가는 것이니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1) 출발 - 2개월간의 사우디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현지에서 현지생활을 계속 포스팅하려 했으나.. 그 인터넷에서 하다가는 돌아버릴수도 있기에...포기 -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잊어버리기전에 최대한 빨리 후기를 남기려합니다. - 가서 느낀것도 많았고 후회없는 선택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8) 알코바 외출 저번 회식때 공구장님께.. 알코바 외출을 허락받고!!! 쉬는날 알코바로 고고싱!! 동행자는 나와 미스터배, 송기사님, 그리고 일주일전에 파견온 정기사님! 현장에서 알코바까지는.. 무려 3시간정도? 빨리달리면 2시간 30분. 이 걸리므로. 아무도 나가고 싶어하지 않지만.. (한번다녀온사람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6) 주유소 식당 우리 부서는 매주 목요일 저녁 회식을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회식을 안했다. 그.으.래.서 송기사님이 나랑 미스터배 군을 데리고 외식을 시ㅋㅕ주셨다. 물론 멀리는 못 나가므로 가까운 주유소음식점에서! 하지만, 현지 가이드해도 괜찮을 송기사님의 추천으로. 주유소 중 맛집을 찾아가 보았다.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4) 사무실 & 현장 출근시간은 새벽 6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따박따박 셔틀버스를 타러 갑니다. 캠프의 배치는 저러코롬 컨테이너들이 쫘~악 . 사무실 복도~!! 예전 현장에 있던거 그대로 재활용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보면 많이 노후화 되있음. 아마 이번 현장을 마지막으로 없어지지 않을까..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9) New Jubail = 패널티? 오늘은 목요일.. 어김없이 회식이 있을 예정이다. 회식에는 막걸리와 싸대기가 빠질수 없으므로.. 아침 일찍 공수하러 쥬베일로 떠난다. 항상 송기사님이 술을 밀반입해오시는데 오늘은 특별히 나도 따라가기로 했다. (말년이므로...하하) 드라이버는 나와즈. 나와즈 역시 베스트 드라이버! (너
- 사우디 해외 플랜트 인턴 Life - (3) Jubail 쥬베일 오늘은 주번째로 맞이하는 주말. 계속 캠프에만 갇혀있다가. 처음으로 외출을 감행하기로 했다. 우리 부서에서는 '입가마' 가 없기 때문에 밖으로 안내보내주려 한다. ( * 입가마 : 사우디의 주민등록증 같은 것이다. 발급되는데 시간도 오래걸릴 뿐더러 값도 비싸고... 인턴들에게는 g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