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2순위 이후 예측불허’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 변수 ‘빅리거’ 최지만
올해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졸 예정자 891명, 대졸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기타 선수 20명 등 총 1280명이다.지명은 1라운드부터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이다.이번 드래프트는 덕수고
sports.donga.com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