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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룸살롱 약속 전화가 있기 바로 전날인 2021년 5월 18일 통화에서 B씨는 A씨에게 "혹시 토요일(22일) 오후 4시 시간 괜찮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을 거"라고 말하자, B씨는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한다. 통화녹음 내용만으로 선거자금을 주고받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 71세 전설의 마라토너…매일 새벽 3시에 눈 뜬다 밤 9시에 취침, 새벽 3시 기상…루틴은 선택이 아닌 약속 신 고수는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알람을 듣고 깨는 것도 아니다.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 모범이 될 만한 언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신경 쓰고 있어요. 세계 기록자로서 나름의 책임감도 있죠.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약속 자체도 처음에 특검이 출발되는 것을 전제로 둔, 그 정도면 특검이 출발해서 특검과 같이 합의하에 재검표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들 하셨던 것 같습니다. 시간대별로 매번 해야 되니까 미리 수가 틀린 경우 뒤에서 조정했다, 이런 곳이 많았다고 주장합니다. ◆ 나경원>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