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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 메모가 한 장, 한 장 두 사람이 작성한 두 장의 메모가 있었는데 그 두 장의 메모가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이 써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대테러 상황실 같은 것도 파견 반응 그 상설 기구에 컨택을 하라라는 얘기였고 두 번째는 아까 그 얘기했던 다이어리 제가 구구절절이 그 안에 있는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만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수첩을 보고 저렇게 얘기하는 거는 자기가 꼭 해야 될 말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겠다. 꼭 해야 되겠다라고 결심을 한 것 같아요.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나 아니면 아무 반응 안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여러 가지 감정이 있었을 텐데 이렇게 우리가 이거는 반도체 투자를 막는 또 국민의힘 사람들을 향해서 했을 거야라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두 분이 친하신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특검법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 박재홍> 별 반응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