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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대한민국] '자신감' 대표팀 훈련 화끈 공개…'경계심' 멕시코는 15분만 ▶ 인터뷰 : 이재성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두 번째 승리를 위해서!" 가족들과 하루 꿀맛 같은 휴가를 보내고 온 선수들의 몸놀림은 가벼웠습니다. ▶ 인터뷰 : 아기레 /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우리가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쏟아부어 좋은 축구를 해서 조국에 바치는 거죠."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도 실수를 유발시키기 위해서 공격수들이 강하게 전방에서 압박을 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경기를 앞두고도 파이팅 이런 것도 선수끼리 감독들과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은 것 같아라는 것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아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 선언이 나오는 순간에 지금 이재성 오늘 못 들어갔던 손흥민 이런 선수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러면 선수들이 잠을 편하게 잘 거야. 밥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될까? 그리고 우리는 볼을 주려고 그러면 아이 컨택을 해야 되는데 아이 컨택을 안 하고 외면을 해. 근데 이 친구들은 우리가 에워싸도 거기에 오른쪽에 붙은 왼발 쪽에 패스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