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후재난에 하나의 정답 없어…시설보강·훈련 병행해야"[인터뷰] 김 본부장은 "구조적 대책은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며 "시설을 꾸준히 보강하면서 당장 할 수 있는 교육·훈련과 대피도 촘촘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명피해가 줄어든 것을 성과로 내세우기보다는 예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 최인상> 예. ◇ 류연정> 대구에 근무를 오래 하셨죠? 그래도. ◆ 최인상> 예, 그렇죠. ◇ 류연정> 한 2, 3년 하셨나요? 예, 괜찮습니다. ◇ 류연정> 네, 잠시 기다리겠습니다. 한번 빼주시면 좋을 것 같고. 계속 전화는 들리실까요? ◆ 최인상> 예, 들립니다.
- "예약자 김정은, 게스트 이재명 하면 끊어"…'웃픈' 사연 그는 "한국에서 예약할 일이 있어서 전화를 걸어 예약자는 김정은이고 게스트는 이재명이라고 했다"며 "거기서 '예? 뭐라고요?'라고 반응하더니 뚝 끊더라"고 떠올렸다. 이에 김구라는 "옛날에 개그맨 후배 중에서 일이 잘 안풀리니 선배가 방송국을 자꾸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이름으로 바꾸라고 해서 이름을 서성대로 바꿨다"고 말했고, 이한위도 "배우들
- "축구 안 본 게 수명 늘렸을 수도"…총리 청문회 뒤덮은 홍명보 논란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도 "오늘 우스갯소리로 한성숙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청문회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를 들었다"고 이에 한 후보자는 "예,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박성태> 예, 가능할 수 있다고 보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 진종오> 예. ◇ 박성태> 진종오 의원님이. ◆ 진종오> 예. ◇ 박성태> 체육계에 이런 게 좀 많이 있습니까?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권영세> 예, 사감 다 풀었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 박재홍>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고. ◆ 이소영> 그리고 서울에 해야 돼요. ◇ 박재홍> 서울에 해야 된다. ◆ 이소영> 그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박성태> 예. ◇ 박성태> 예. ◆ 최민희> 그거는 국민의 삶에 영향을 주는 법안 아닐까요? ◇ 박성태> 예. ◆ 최민희> 영향 주죠? ◇ 박성태> 예.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예. ◆ 서용주> 또 합당론으로 프레임을 전환하겠구나. 예.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윤희석> 예. ◆ 서정욱> 그런데도. ◆ 윤희석> 제가 그걸 너무 잘 압니다. ◆ 서정욱> 다 바꿨습니까? 지금? ◆ 윤희석> 예. ◇ 박재홍> 예, 한판승부 승부사들 2부에 이어가겠습니다. 일단 두 분은 고맙습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