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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왜냐하면 예를 들어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물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하수 처리수를 그냥 먹는 물로 사용합니다. 고도 처리를 다 해서 먹는 물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우리나라도 지금 초순수 관련해서도, 초순수는 사실 먹는 것보다 더 깨끗하잖아요.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사실은 저도 먹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맛있잖아요. ◆ 장형우> 그러니까 먹어도 물론 이제 먹는 양 자체가 이제 예전에 약 맞기 전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밤 10시, 11시에 먹는 게 좋을 리가 없잖아요.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또 7월 1일부터 출범하는 청도군호의 정비도 해야 되고, 또 계획도 해야 되고. 그렇게 하는 과정이 있다 보니까 인사는 다소 좀 소홀할 수밖에 없는데. 이 시골 정서상 너는 너 혼자 많이 너무 많이 해 먹는 거 아닌가. 라는 그런 말씀을 간혹 듣고는 했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옥임> 그러니까 이런 거를 상극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거죠. ◆ 이재영> 근데 너무 예고됐던 거 아니에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어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재가동됐죠. 그렇지만 이제 어쨌든 자당의 후보가 있는데 다른 당 그러니까 무소속 후보와 즐겁게 치킨을 먹는. 닭다리 하나 하실래요라고 이제 배현진 의원 목소리가 나왔는데.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사회 활동, 해야 되는구나. ◆ 묵인희> 그게 일을 하라는 게 아니라요. 즐겁게 지내시라는 거예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박성태> 일단 세 끼는 먹는 거네요. ◆ 하헌기> 두 끼 먹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법적으로도 그렇고 이건 해결을 반드시 해야 돼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서정욱> 역지사지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협치를 좀 해야 되겠다. 그런데 이재명 그때 대표라고는 말이 안 통해. ◆ 서정욱> 왜 저는 매일 이걸 협상을 하고 너 무슨 몇 개 가져가고 몇 개 가져가고 이렇게 해야 되죠?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른바 상급지로 갈아탈까, 이런 분들은 지금 어떻게 해야 됩니까?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당내 분란의 씨앗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조금 한번 좀 배려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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