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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10조원 이상 상장사 ESG 공시 의무화…5년만 불확실성 해소 2027회계연도 사업보고서부터 연결기준 자산 10조원 이상 상장사는 ‘지속가능성(ESG) 공시’가 의무화된다. 2021년 1월 도입안 발표 이후 유예와 수정을 반복하며 5년 반 이상 지속해온 ESG 의무 공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다만 예상을 뛰어넘는 공시 대상 범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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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리츠 올해 매입 635채뿐…지방 미분양 5만채 육박
기업구조조정(CR)리츠를 통해 매입한 지방의 미분양 주택이 올해 635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미분양 해소 대책으로 도입됐지만, 지방 미분양 주택이 5만 채에 육박하는 CR리츠는 민간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 미분양 주택이나 부동산 자산 등을 매입해 임대·운영한 뒤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면 매각해 수익을 내는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이다.
- "다른 주식 싹 팔아 삼전닉스로"…블랙홀 된 반도체株 금융당국·증권사들 '빚투' 제동…대통령도 "자산 양극화" 우려개인투자자들의 빚투가 심해지면서 금융당국은 소비자주의를 발령하며 경고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주식시장 양극화는 사실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부른다"며 "문제고 걱정인데 이를 완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고 말했다.
- [유미's 픽] 대한항공 품에 안기는 아시아나IDT…한진정보통신과 통합할까 아시아나IDT 등은 증손회사로 내려갔지만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지 않아 공정거래법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행위제한 해소 유예기간은 오는 12월 11일 끝난다. 아시아나IDT가 매출과 영업이익, 자산 규모에서 한진정보통신을 앞섰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라는 점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