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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준4군' 체제 시동… 사령부 계룡대 이전, 작전사령부 신설 검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군 당국이 경기 화성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를 이르면 2028년 충남 계룡대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준(準)4군 체제 전환'에 맞춰 해병대의 지휘구조를 육 해 공군과 유사하게 개편
- 이대통령 언급에…인천, 섬 직업군인 뱃삯 지원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한 뒤 병사들의 뱃삯 부담을 거론하자 인천시가 '아이(i) 바다패스' 지원 대상을 도서 지역 직업군인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도서 지역에서 근무하지만 인천에 주소를 두지 않은 직업군인에 대해서도 인천시민과 같은 수준으로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9일 밝혔습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수사 종료 2주 앞두고 '무더기 기소' 예고한 종합특검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과 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맡은 김치헌 특검보팀은 수사 기밀 유출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을 포함한 4~5명을, 김건희 관련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김지미 특검보팀은 6~7명의 기소 여부를 각각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