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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맑다!’ (김포공항 출국) 해맑다!’ (김포공항 출국) | 최규석 기자 | 톱스타뉴스
- 사람은 나이 들면서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공부하는 학생의 얼굴은 해맑다. 매일 듣고 보는 글의 표정을 닮았다. 어찌하면 돈을 많이 벌까하는 궁리만 하는 장사치는 그 검은 속을 닮아 얼굴조차 시커멓다.
- 『불꽃놀이』 남매의 움직임은 율동적이고 표정은 해맑다. 해가 지니 아파트 곳곳에 불이 켜지고 남매의 할머니는 저녁밥을 준비한다.
- 선생님이 “이 아이는 앞으로 진짜 멋지게 잘 크겠다.” 라고 확신하는 태도 결과에 상관없이 늘 표정이 해맑다. 7.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선을 넘지 않고 지혜롭게 간격을 유지한다. 8. 워낙 밝고 긍정적이라서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9.
- 카페 가는건 좋지만 퇴근 후 카페 가는건 힘들어 평소 집에 있을때 산책을 나갈때는 해맑다. 길을 걷다가 카페나 가게나 문이 열려있으면 지가 들어가도 되는 줄.......
- "얼굴 그리 쓸거면 저 주세요." 20대 기죽이는 50대 최지우 꾸안꾸룩 참 해맑다. 엄마가 되고부터. 더 순수함이 묻어나는 웃음이다. 이런 걸 찐 행복이라 하지? 여전히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배우 최지우.
- 대구 신월성 맛집, 스시이안앤 신월성점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내돈내산│초밥 1접시에 1,990원 회전초밥 가성비 맛집 전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엄청 해맑다.
- 유치원 등원거부 나이롱 코감기 둘째 가정보육 육아일기 유치원 등원거부 하시며 죽는다고 울더니만 유치원 안가니 세상 해맑다 ㅋㅋㅋㅋㅋㅋ 나이롱 코감기에 지대로 당함ㅋㅋㅋㅋㅋ 늘 그렇지 뭐 ㅠㅠㅠ 가정보육의 가장 큰 고민은 돌밥돌밥 점심인데
- 1월 2일_태국방콕 한달살기 출발 ✈️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8살 아들은 언제나 해맑다 친구 기다리며 아빠가 사준 닌텐도를 해보고 (근데 첨해보는거라 못한다 ㅋㅋ) 드디어 출국!!
- 2025년 11월 17일 아이는 우리의 심각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해맑다. 이런 모습.......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큐핑을 소개할게💘](https://i.ytimg.com/vi/yqTiZ2vwrtU/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