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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상반기 해동일기 지인짜 더웠다. 매일 인상을 쓰니까 인상이 더 안 좋아진다. 오랜만에 요 거울샷 근데 포즈 뭔데 진짜 나지만 당혹스럽네... 과거의 나 뭔데요 오밤중에 시내 데이트 이승이 가자고 했던 카페 가서 체리빙수 시켜 먹었는데 흠냠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커피는 매우 맛도리이고요 그리고 갓챠샵
- 2026년 7월 하반기 해동일기 7월 하반기는 참으로 덥던지, 아니면 더울까 봐 쫄면서 보냈다. 신곡을 드디어 읽었다. 이 책을 구매한지 거의 6년은 훌쩍 넘었을 것 같은데 이제야 읽은 것이 참으로 으이구 싶으면서도 용하다. 역시나 재밌었고, 오타가 많아서 으잉 하기도 했고 다른 출판사의 신곡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 2026년 7월 상반기 해동일기 7월 왜 이렇게 덥냐 드디어... 치과 치료를 시작했슴다 8개의 충치를 치료 하고... 아직도 치료 하고 있어욥 요 치과 친절하시구 과잉진료 없이 좋아요 오랜만에 정문 앞 분식집 너므 맛있어 순대도 맛있어 6월 16일에 산 내 에어팟 바지 주머니에서 빠져서 잃어버림 잃어버린 날짜 7월
- 2026년 6월 하반기 해동일기 하반기에도 여러일이 많았던 해동쓰 이제 곧 마흔인디 세향이랑 모임 전에 만나서 따로 먹은 초밥 점심 특선이라서 저렴한데 양이 서운해 오랜만에 던~ 여전히 커피가 맛있는 집 영수증은 쌓여있는 집 네 달만에 러닝을 했다. 한강 수영 대회를 위해서 워밍업 했는데 어지러워서 3km 밖에 못 뛰
- 2026년 6월 상반기 해동일기 일기가 돌아왔어요 돌아왔어 2026년 일기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서로이웃으로 바꾸었다. 나의 친구들은 서로이웃 해주세요. 이 블로그는 이제 일기장이기 때문이죠. 막 막 제안도 하고 그래 6월부터 다시 열심히 다니는 쌔틀 오랜만에 오빠랑 영화관 데이트도 했다. 백룸, 묘하게 무섭잖아 온달장
- 2026년 5월 하반기 해동일기 5월의 하반기에는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나름 좋았던 것 같다. 도자캣 상위 리스너 자랑하면서 시작 사랑해 도자 단편영화전 보러 갔는데 먹으라고 준 순 후추 팝콘 마있던데? 우연히 만난 학수 덕분에 덜 외로웠다? 오랜만에 오빠랑 명동돼지한마리 갔다.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네. 수성아트피아에
- 2026년 5월 상반기 해동일기 5월이 정신없이 지나갔당 힣 재밌는 일이 꽤 많아서 일기 쓰는 게 벌써 재밌네 지나가다가 본... 여기 어디야?! ㅋㅋㅋㅋㅋㅋ 이런 거 왜 아직도 좋아하냐고 정말 웃겨 자꾸 산을 깎아서 묘지를 만들고 만드네 그래도 산은 참 푸르르고 좋았다. 또 마당에 숯을 피우는 오빠 그동안의 경험 때
- 2026년 4월 하반기 해동일기 또 명조가 땡기는 요즈음이다. 나란 인간 고딕과 명조를 넘나드는 인간이다. 중간에 말랑말랑 손글씨도 있고 혜미랑 북성로에 써니시드업을 들려서 콧구멍에 바람 제대로 넣어주고 오픈 베이글도 먹었다. 둘 다 너무 맛있었다, 커피도 귀여운 강아쥐도 있어서 좋았어! 그리고 우연히 만난 승희 근처
- 2026년 4월 상반기 해동일기 오호호 4월이 정신 없이 지나가네 가고 있네 지나간 일들을 반추하는 이 일기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 참으로 고맙다 그래서 열심히 쓴다 이번에도 쓴다 기형도 시인의 전집을 읽었다 울면서 마음 먹먹하게 읽어냈다 또, 책을 사버렸다 네이버 포인트로 사서 오빠한테 혼나진 않았다 물론 그냥
- 2026년 3월 하반기 해동일기 나는 일기를 쓴다. 고로 살아있다. 그사이 버터떡이 두쫀쿠 이후에 봄동 이후에 살짝 스쳐 지나갔는데 나도 카페 가서 먹어보고자 했으나 엄청난 인기로 실패 아쉬움에 외관이라도 찍어봄 맛스타그램 시작하고나서 집에서 밥 먹는 일이 좀 줄었다. 비중을 좀 새로이 잡아야겠다. 츄베롭 나가는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