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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2216일 만의 6연패 + 득점권 타율 0.104 → 스멀스멀 올라오는 DTD 공포 [어제의 프로야구] ‘DTD’라는 유령이.LG는 21일 프로야구 잠실 안방경기에서 NC에 2-5로 역전패했다.그러면서 2020년 6월 19~26일(7연패) 이후 2216일 만에 시즌 6연패에 빠졌다.최근 LG는 4일까지만 해도 리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그러나 3위로 내려앉은 이제 1위 삼성보다 4위 KIA와 더 가까운 신세가 됐다.삼성과는 3.5경기, KIA와는 2.5경기 차이다.psodds.com
- '최고령 우승' 스페인 감독 "황금세대와 함께해 영광" 과거 19세 이하(U-19) 및 21세 이하(U-21) 대표팀 시절부터 그와 합을 맞췄던 골키퍼 우나이 시몬, 미드필더 로드리와 파비안 루이스, 공격수 미켈 오야르사발 등 제자들이 상대가 경기 막판에 10명으로 싸웠다고 해도, 결국 끝까지 고통을 감내하며 싸워야 하는 경기였다"고 돌아봤다. 이어 "선수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 [SD 인천 인터뷰] “팬들 앞에서 창피해지지 말자” 베테랑 한선수가 선수단 깨운 한마디, 2승2패 위기 속 대한항공 구한 리더십…세터 싸움 압도하며 통합우승 완성 살려냈다.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 -25 25-23)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정상에 올랐다.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시리즈 초반만 해도 무난한 우승이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