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주장] 30년 지기와 나눈 조국 논쟁, 법 만능주의가 걱정된다 '문재인' '조국' '털(김어준을 지칭, 얼굴에 털이 많아서 생긴 별칭)' '정청래' '유시민'에서 한 글자씩 따온 '문조털래유'는 어느 순간 문제투성이 집단으로 조리돌림을 당하고 사법에서 처벌받았다 해도 요건이 되면 선거에 나설 수 있다. 국민 심판을 받아서 입법부에 들어가는 게 가능하다.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 10분만 더 해도 될까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랑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통합을 의논했던 거 아니겠어요, 같이. 최근에 정청래 대표가 회의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그런데 그거를 정부가 하려고 하지 않고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해석해버리면 참 그 역사성을 잘 아는 저로서는 야, 이거 참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이어서 조국 당선을 예측하셨던 배종찬 소장님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긴 합니다만 말씀해 주세요. ◆ 이상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이재오> 국민 소득도 오르고 세계적으로 선진국이라고 그러고 민주주의 국가라고 한 거는 우리가 나라 안에서 진보적인 색채와 보수적인 색채들이 균형 있게 서로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해도 ◆ 박지원> 제가 민주당에서 총선 때 조국 대표를 엄청나게 옹호했어요. 그러니까 타 당 후보를 옹호한다고 징계를 해서 경고예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런데 악담을 해도 어느 유만부득이지 이건 너무 심했다라는 생각이고 오늘부로 앞으로 열흘 동안 떠들 것이다. 오늘만 떠들고 저희는 더 이상 얘기 안 하고 싶어요. 아무리 정치적으로 본인이 리버럴리스트라고 해도 자유롭게 살고 그러면 낚시 계속 하시는 게 낫지 어떻게 이런 악담을 퍼부어요. 모두가 성공을 위해서 그래도 이렇게 가야 된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정 부의장은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서 천하다고 손가락질 해도 좋다. ◇ 박재홍> 기자들에게 막 번복한다고 해도 막 화를 내고 이런 거 아니죠?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그렇게 얘기하면서 그럼 다른 사람들, 일반 국민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인사 이거 해도 되겠습니까? 이게 우리 편이 아니고 다른 편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현실화될 수도 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하헌기> 저도 한정애, 권칠승 두 분은 우리 당에서도 합리적이기로는 거의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평이 좋은 분들이어서 인사는 베스트였다고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제가 갔을 때까지만 해도 주말이라서 그런지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일부 잘못된 행태 같은 거는 극히 일부의 모습이었고 그런데 반대로 저는 그냥 마스크 같은 거 전혀 안 하고 갔는데 학생분들은 출퇴근이나 본인들의 학업 등으로 인해서 빠지고 속된 말로 짠물이 돼서 분위기가 변했다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는데 적어도 제가 봤던 저번 주 일요일 저녁 시간대까지만 해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