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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성 목사 “모범이 돼야할 교회가 사회보다 못해서야…”
떨어지고 있는 한국교회가 스스로 얼마나 변하려고 노력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자리기도 하다.20년 넘게 각 교단 총회를 모니터링 해 온 ‘개혁실천연대’의 남오성 공동대표(주날개그늘교회 목사 )는 최근 인터뷰에서 “과거보다 나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많은 교회가 여성 참여를 배제하고 있다”며 “원로 목사 은퇴비 문제 등으로 소송까지 가는 등 갈등도 겪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 [책의 향기]유럽서 아시아까지… 성경 2000년 이주사 대다수 목사, 신학자가 사도 바울의 글은 당시 고린도교회 내부 문제를 고치기 위해 쓴 서신이라 지적한다. 많은 말이 생략돼 있어 문맥과 시대 상황을 고려해 해석해야 한다고 해도 요지부동이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박성태> 일단 각 기자분들이 또 주요 이슈에 대해서 가지고 온 뒷얘기들로 풀어볼 텐데 김은지 기자가 트럼프 만난 손현보 목사 이야기. 손현보 목사 얘기해 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