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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타이거즈, 아시아쿼터선수 유일하게 야수 영입, 호주 국가대표출신 유격수 제리미 데일 KIA 타이거즈가 지난 24일 호주 국가대표 유격수 제리미 데일(25)과 총액 15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억1750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사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때만 해도 투수 쪽을 먼저 점찍고 있었거든요. 요미우리 출신 좌완 이마무라 노부타카를 테스트했었죠.
- 영떡, 불법 마리화나 소지! 체포..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말씀드린 두 개의 혐의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그의 차에서 총기와 함께 narcotics(마취, 수면 성분의 강력한 마약)과 액체 코카인이 추가적으로 발견돼 덧붙여 현금 5만 달러(한화 약 5천7백만 원)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