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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와우리] 해양력은 국가 생존의 힘 일찍이 미국의 해군 전략가 머핸(A T Mahan) 제독은 국가의 번영과 강대국 지위는 해양력(Sea Power)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해군력을 기반으로 한 해양력은 상선, 무역, 조선업과 해외기지, 항만 및 해양산업을 망라하는 종합 국력이다. 이는 해상교통로(SLOC)의 안전 확보와 강한 해군력을 유지하는 국가
- 민·관·군 총력전에도…나토벽에 눈물 삼킨 한국 잠수함 이런 규모는 국내 방산 사업은 물론이고 전 세계 해군 무기체계 조달 역사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메가 프로젝트'다. 또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준 국민 여러분과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해 준 정부와 국회, 해군, 방위사업청 등 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