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DD "자폭드론 해상추락은 발사관 단순결함 탓…무인기는 정상"
국방과학연구소, 자폭용 무인기 해상추락 원인 초동 분석 결과 발표국방과학연구소, 자폭용 무인기 해상추락 원인 초동 분석 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25일 부산 남방해역에서 진행된 해군 자폭용 무인기(드론) 해상운용 검증 전투 실험 당시 해상추락 원인에 대한 초동 분석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 부산 앞바다 전복 예인선 야간 수색 돌입 해경 11척, 해군 4척, 부산시와 소방서 4척 등 함정 19척이 투입된다. 해군 광양함의 무인잠수정(ROV)도 동원돼 수중 수색을 벌인다.항공 수색도 병행된다.
- 방사청, 자폭 드론 발사 실패에 "부족한 부분 보완해 신뢰성 확보"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방위사업청이 지난 25일 해군의 해상 전투실험 과정에서 자폭용 드론이 연이어 추락한 일과 관련해 국방과학연구소(ADD), 해군 등 관련기관과 함께 자폭용 이날 실험에는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1만4000t급)과 자폭용 드론, 고속무인표적정 1대가 투입됐다. 본격적인 전투실험은 마라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