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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기 추락' 피해 주민 배상 3개월째 지연…해군 "예산 소진"
해군
P-3CK 초계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지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추락 지점 인근 피해 주민에 대한 배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오늘(2일) 해군과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순직했을 뿐만 아니라 추락 지점 주변으로 불이 번졌습니다.이에 주민의 가재도구 보관 창고가 불에 탔고 농경지의 작물과 농기계 등이 소실됐습니다.80대 김 모 씨는 냉장고 3대,
식당
www.mbn.co.kr ·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