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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사업부터 통영함까지…질기고 질긴 방산 비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50314003100038 지난 1993년, 역대 최대 규모의 방산 비리로 꼽히는 '율곡 비리' 사건이 터졌습니다 해군 중령 출신인 무기 로비스트 정의승 씨는 국방장관과 공군참모총장 등에게 22억원이 넘는 뇌물을 돌렸고 모두 43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1996년 이양호 전 국방부 장관의 방산
- 안규백 장관, 탈영병 의혹. 한동훈, 병적기록 공개 요구. ※고발한 김영수 소령, 그는 누구 & 공익제보·사퇴·해임. ‘군납 비리 고발’로 훈장을 받은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을 ‘전형적인 공익제보자’라고 했는데, 이것도 ‘공익제보’로 보며….
- 또 무기 비리…소해함 장비 93억 나랏돈 낭비 우리 군의 무기 도입 관련 비리, 파도 파도 끝이 없습니다. 오늘(25일) 8시 뉴스는 해군의 무기 도입 과정에서 또 비리가 적발됐다는 두 기자의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기뢰 제거를 담당하는 소해함 사업에서도 93억 원의 국가 예산이 낭비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먼저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바닷속 폭탄, 기뢰를 탐지해 제거하는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