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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조일고, 공군부사관 전국 최다 37명 합격…해군∙해병대 포함 총 48명 1차 합격 대구 대표 특성화고인 조일고등학교가 올해 부사관 선발시험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군(軍)∙공무원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30일 조일고에 이와 함께 해군 부사관 8명, 해병대 부사관 3명(소방안전
- 주진우, 李대통령 겨냥 '골프 특검법' 발의 예고 서소문 고가차로 붕괴 사고, 해군 장병 실종 사고, 대구 천장 붕괴 사고 등 인명 사고 때마다 사고 현장은 내팽개치고 골프를 쳤다"며 "골프 중독자 이 대통령의 치료를 위해 '골프 특검안'을 대표발의하겠다"고 전했다.앞서 그는 지난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대구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10일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는 의혹
- 정점식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된 7월 12일에도 골프 쳤나…행적 밝혀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해 지난 7월 해군 병사 실종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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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낮엔 잔디-밤엔 스마트폰과 소통…안보·외교 파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회의를 열고 “해군 장병 관련 사고와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에도 이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며 “성남시장 시절
- 장동혁 "이 대통령, 낮은 곳 향한다더니 골프장으로…직무 포기"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난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친 것과 관련 "직무유기가 아니라 직무포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요즘 이 대통령의 관심사는 골프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밖에 없는 것 같다"며 "해군 장병이 바다에 빠져 죽어갈 때도 골프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