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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형소법 195조가 8월 4일 날 이렇게 딱 바뀌었단 말이에요, 1항 2항 검사의 할 수 있는 역할. 어느 법이든 뭐는 못 한다, 이렇게는 안 하죠. 그리고 민주당 총선, 다가올 총선에 적어도 김용민 의원 때문에 10% 이상의 표가 저는 빠진다, 저런 행동들 때문에.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근데 저도 민주당 윤리심판원 했지만 사실은 우리는 제일 중요한 게 절차를 신경을 쓰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은 절차에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충분히 해결 가능한. ◇ 박성태> 해결 가능한 갈등 수준이다. ◆ 서정욱> 해소 가능한 이 정도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