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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회복: 하체를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 - 하체/척추 회복기 제왕절개 출산 과정 중에 남들 아프다는 것들을 미리 엄청 찾아봤는데 의외로 나한테 가장 공포스러웠던 건 항생제 주사도 아니고 척추마취도 아니고 하반신 마취가 된 채 제정신으로 누워있던 배 열어둔 상태에서 장기 유착 방지제 같은 거 처리하고 아이 말고 남아있는 태반 이런 거 제거할 때 진짜 드문드문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여기서 눈 감으면 죽는건가 싶은 기분.
- 260120 일기 (기록용) 일요일 새벽 급성 방광염 증세로 응급실행 ㅠㅜ 집 근처 응급실에서 항생제 수액 맞고 2일치 약 타서 왔다. 이 빠질 것 같은 느낌 소변은 진짜 찔끔 나오는데 계속 방광이 가득차서 화장실 가야될 것 같은 느낌 생리혈처럼 피가 뚝뚝 떨어짐 어지럼증 뭐 이것저것 다 겪어봤는데 이 증상은 앉아있기도
- 우리집이야기 ) 이사 준비 + 아파트 벼룩시장 열기 + 무인양품 소음방지 펠트 시트 + 이사가기 싫어요 연중행사마냥 1년에 한번은 걸리는 듯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다. 발이 부어오르기 시작하면서 이거 딱 봉와직염인것 같은 느낌이 팍! 들면 바로 항생제 맞으러 병원으로.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이 날도 결국 바로 응급실 가서 항생제 맞고 5일을 고생했다.
- 호주 퍼스일상: 스쿨홀리데이 2주차 기록 - 중이염, 퍼스 cbd 카페투어, 첫 낚시, 운동, 셀프 젤네일, 시티 투어, 우정 뼈다귀해장국, 조명 고장 근데 토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진짜 오른쪽 귀가 아예 먹먹해져서 청력에 이상이 생긴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임.. 다행히 중이염 이었고 염증이 고막 뒤쪽에 있고 분비물이 바깥쪽에 고인게 아니라 석션을 해주거나 할 수는 없다고 gp한테 나중에 처방 받아서 항생제 먹으면 1주 정도.......
- [신선 2차] 170912 / 신선배아 이식 / 인트라리피드 처방 9월 9일, 채취를 끝내고 소론도+항생제+진통소염제를 함께 복용하며 매일 매일 병원에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으러 다녔다. 서현 '몽짬뽕' 진짜 내가 언제 따로 포스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