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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살모넬라균 항생제 내성 분석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북부 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균의 항생제 내성과 유전적 특성을 분석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 결과가 미국미생물학회(ASM)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마이크로바이올로지 스펙트럼(Microbiology Spectrum)'에 게재됐다.
- 정밀분석 장비로 여름 먹거리 안전 지킨다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동일 수준의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농약과 항생제 등 잔류 물질을 검사한다. 이마트 상품안전센터는 이러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2021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 합병증 위험 없는 독감에도 13%는 항생제 관행적 처방 분석 결과 독감 환자에게 위장약 등 소화기계 약제가 처방된 비율은 77.2%, 항생제 처방률은 27.2%였다. 항생제 사용 시 총진료 기간은 처방받지 않은 경우보다 평균 13% 길었다. 항생제 처방률은 진료 과목과 의사 연령에 따라 차이가 컸다.
- 단순 독감에 항생제 처방 3만 4천 건…"불필요한 과잉 처방" 진료과목별 항생제 처방률은 차이가 컸다. 의사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의사의 항생제 처방 가능성이 45세 미만 의사보다 약 2.03배 높았다.